저작권 대응 센터합의금 없이 끝낸 사례들로 검증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단계부터 사건을 직접 다뤄온 경찰 출신 변호사가 솔리드웍스·카티아·오토캐드·알티움 등 크랙 소프트웨어 저작권법 위반 고소 사건에 대응합니다. 목표는 하나, 합의금 없이 끝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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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형사 사건을 직접 다루는 변호사가 대응합니다.

경찰대학 법학과 ·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충남·서울경찰청과 경찰청(現 국가수사본부)을 거치며 지휘관과 수사 실무를 두루 경험했습니다. 실종·수사업무 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경찰대학 행정학과 ·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울경찰청 경제범죄수사2팀장 출신으로, 저작권법 위반 사건의 수사 논리를 수사관의 시각에서 해체하고 대응 전략을 세웁니다.

경찰대학 법학과 ·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경제범죄수사관과 경찰청 법무담당관실 근무 경력으로, 수사 실무와 경찰 법무를 양쪽에서 경험했습니다.

경찰대학 법학과 ·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형사팀장과 경제범죄수사팀장을 지낸 현장 수사 경력으로, 경찰 조사 단계의 흐름을 실무 감각으로 읽습니다.
프로그램별 저작권법 위반 조사 대응 결과입니다. (공개에 동의해주신 사례 10건)
불송치손해배상 5,000만 원 청구 · 크랙 다운로드·사용
고소인 측 법무법인이 5,000만 원 입금을 요구한 사건. 합의금을 한 푼도 지급하지 않고 저작재산권 제한 규정을 다투어 수사 단계 불송치로 종결.
불송치고액 합의금 요구 · 크랙 다운로드·사용
전세사기 피해로 힘든 시기에 크랙 사용 고소장까지 받은 사건. 정보공개청구로 고소장을 확보해 접속일시를 분석하고, 합의 없이 불송치·각하로 종결.
기소유예다쏘시스템 위임 고소 · 크랙 다운로드·사용
회사 컴퓨터에 크랙을 설치했으나 영리 사용이 없었던 사건. 비영리성과 일시적 사용을 부각해 고소인 측과 합의 없이 불기소(기소유예)로 종결.
불기소합의금 5,000만 원 요구 · 크랙 다운로드·사용
고소인 측 법무법인이 판례·처분례까지 제출하며 처벌을 요구한 사건. 고소인 제출 증거에서 유리한 지점을 찾아내 합의 없이 검찰 불기소로 종결.
불송치합의금 1억→5,000만 원 요구 · 크랙 다운로드·사용
IT 엔지니어의 직무 연관성 탓에 의심이 증폭되고 압수수색까지 거론된 사건. 저작권법이 처벌하는 유형에 해당하지 않음을 다투어 합의 없이 불송치로 종결.
불송치합의금 6,000만 원 요구 · 크랙 다운로드·사용
중소기업 대표라는 점을 노려 6,000만 원을 요구받은 사건. 업종 부적합성과 매출 무변동 자료로 비영리성을 입증해 합의 없이 불송치(혐의없음·증거불충분)로 종결.
※ 위 사례는 실제 처리 결과이며,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작권법상 프로그램의 무단 복제·사용은 사용 횟수나 기간과 무관하게 침해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의 목적과 경위(학습·취업 준비 등), 영리성 여부, 사용 맥락에 따라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고소장에 기재된 사실관계를 그대로 인정하기 전에, 다툴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용증명 단계에서 서둘러 합의하면 요구 금액을 기준으로 협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의 여부와 시점, 금액은 형사 절차의 진행 상황과 연동해 판단할 문제이며, 사안에 따라서는 합의 없이 수사 단계에서 종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신 전에 사실관계와 절차 전체를 먼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법 위반 사건은 합의 시 공소권없음으로 종결되는 구조 때문에 합의가 유일한 길처럼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용 경위와 목적에 따라 허용행위 해당 여부를 다투거나, 침해의 정도에 관한 사정을 소명하여 합의 없이 불송치·불기소(기소유예 포함)로 종결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가능한지 여부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형사와 민사는 별개 절차이므로 가능합니다. 다만 형사 절차의 결과는 민사에서의 협상 조건에 실질적인 영향을 줍니다. 수사 단계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되거나 불법성의 정도가 낮게 평가된 경우, 이후 민사 국면에서의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 형사 대응 단계부터 민사까지 내다본 전략이 필요합니다.
누가 설치했는지, 사용을 지시하거나 용인한 사람이 누구인지, 본인이 무단 복제 사실을 인식할 수 있었는지에 따라 책임의 소재와 범위가 달라집니다. 법인·사업주와 개인의 책임이 함께 문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본인의 지위와 사용 경위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대응의 출발점입니다.